이런 속담이 있다. “시계가 하나인 사람은 시간을 정확히 알지만 시계가 두 개인 사람은 결코 확실한 시간을 알지 못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주의력이 분산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어떤 목표를 설정해도 목표에서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아주 작고 사소한 일들이 크게 부풀려져 일을 그르치게 만든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는 못 견디는 사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용암처럼 치솟는 열정의 사람은 행복하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성공한다. 하나의 시계를 주시하라. 두 개의 시계는 불확실하다.
'예화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를 만드는 상자 (0) | 2013.07.15 |
---|---|
하나님의 일꾼 (0) | 2013.07.15 |
씨 뿌리기를 멈추지 말라 (0) | 2013.07.09 |
사랑과 기도의 기적 (0) | 2013.07.09 |
멀리 바라보자 (0) | 2013.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