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550 칸트 철학과 기독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8. 24. 2026년 8월 23일 성령강림절 후 열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를 알지 못하는 위험에서 지켜주시고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붙들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홀로 있던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복을 주어 번성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의 형편이 작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작은 시작을 통하여 큰일을 이루시는 아버지 하나님. 세상의 조건과 물질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가 어디에서 부름 받았으며 어떤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를 잊지 않으며 영원하신 하나님과 말씀 위에 우리의 삶을 굳게 세우게 하옵소서. 온 세상의 주님이시며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우리의 구원자와 삶의 주인이 되시는 성자 예수.. 2026. 8. 22. 2026년 8월 16일 성령강림절 후 열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이기심을 내려놓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원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우리로 하여금 정의를 지키고 의를 행하며 세상의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삶으로 실천하도록 도우시는 아버지 하나님. 사람을 출신과 조건과 형편으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외로운 이들에게 이웃이 되어 주고 상처 입은 이들을 따뜻하게 품으며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인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의 믿음을 보시어 응답하신 성자 예수님. 주님의 은혜는 작.. 2026. 8. 15. 2026년 8월 9일 성령강림절 후 열한 번째 주일(해방기념주일) 공동기도문 사랑과 진리가 만나고 의와 화평이 가득한 주님의 교회로 저희를 부르셔서 예배하게 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한 번째 주일이며 한국 교회가 해방기념주일로 지키는 이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의 구덩이에 던져지고 가까운 이들로부터 상처받아 외롭고 낙심될 때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의 상황 가운데서도 사람의 꾀나 세상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신 약속을 끝까지 붙들게 하시고 모든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거센 바람과 파도 속에서 두려워하던 제자들에게 친히 찾아오셔서 “안심하라.. 2026. 8. 8. 2026년 8월 2일 성령강림절 후 열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인자를 따라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우리의 죄악을 사해 주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그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욕심, 시기와 거짓을 깨끗이 씻어 주시고 정직하고 온전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사람에게 인정받기 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신실하게 맡은 일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했던 우리.. 2026. 8. 1. 2026년 7월 26일 성령강림절 후 아홉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사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그 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아홉 번째 주일이며 7월 마지막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우리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고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나 자신의 유익보다 공동체의 평안과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는 성부 하나님. 우리에게 많은 재물이나 세상의 명예와 성공보다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선과 악을 바르게 구별하며 사람의 말과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판단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 작게 시작된.. 2026. 7. 25. 2026년 7월 19일 성령강림절 후 여덟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 힘을 주시고 마음이 무너진 이들에게 위로를 주시며 두려움과 낙심 가운데 있는 이들을 도우시고 힘을 더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여덟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고 야곱에게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미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염려와 두려움에 사로 잡혔있던 우리가 눈에 보이는 어려움과 문제들보다 더 크시고 어떠한 상황과 여건이더라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고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 2026. 7. 18. 2026년 7월 12일 성령강림절 후 일곱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오늘도 우리가 말씀의 빛을 따라 살도록 인도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 땅을 적시고 열매를 맺게 하듯이 우리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좋은 밭이 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변화시키셔서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자리마다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하게 하옵소서.오늘도 우리를 향해 생명의 말씀을 아낌없이 뿌려 주시는 성자.. 2026. 7. 11. 2026년 7월 5일 성령강림절 후 여섯 번째 주일(맥추감사주일) 공동기도문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신 사랑의 하나님. 모든 사람에게 선하시며 지으신 모든 것 위에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여섯 번째 주일이며 맥추감사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죄와 절망과 상처에 묶여 있는 이들을 풀어 주시고 언약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삶이 더 이상 어둠의 웅덩이에 갇혀 있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새 소망을 얻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 안에서 회복을 경험하며 주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평화를 누리면서 소망을 잃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은혜와 진리로 우리를 부르시고 수고한 삶의 자리마다 쉼과 감사의 은.. 2026. 7. 4. 2026년 6월 28일 성령강림절 후 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삶의 무게가 무겁고 기도의 응답이 더딘 것처럼 느껴지며 마음 깊은 곳에 근심이 쌓일 때도 우리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신음에 귀를 기울이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분열과 갈등으로 상처 입은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며 오랜 시간 서로를 향해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 참된 평화를 이루실 아버지 하나님. 분단의 땅 한반도 위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이루신 화해의 은혜가 흐르게 하시고 서로를 향해 겨누었던 모든 무기를 내려 놓아 두려움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가득 임하게 하옵소서.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2026. 6. 27. 2026년 6월 21일 성령강림절 후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거룩하시고 전능하시어서 모든 민족의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은 선하시고 기꺼이 용서해 주시며 부르짖는 자에게 한없이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성령강림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광야에서 울부짖는 하갈의 소리를 들으시고 죽음의 두려움 가운데 있던 이스마엘의 울음소리까지 외면하지 않으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삶에도 찾아오는 브엘세바 광야와 같은 시간에 가진 물은 떨어지고 의지할 힘이 사라지며 앞날이 보이지 않아 마음이 무너질 때에도 그 절망의 자리에서 우리의 작은 신음과 눈물까지 들으시고 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 2026. 6. 20. 2026년 6월 14일 성령강림절 후 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음성과 간구를 들으시며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거룩하시고 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여주시는 그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내 소유가 되겠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주의 종을 통해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이 세상의 염려와 분주함에서 벗어나 오직 주님께 집중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 2026. 6. 13. 2026년 6월 7일 성령강림절 후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공의와 정의를 사랑하시며 인자하심이 충만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지금도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두 번째 주일이며 6월의 첫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아브람에게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익숙한 것과 안전한 곳에 머물고 싶어하는 우리가 앞길이 분명히 보이지 않을지라도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이 가장 선한 길임을 믿게 하시고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더 신뢰하고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다고.. 2026. 6. 6. 2026년 5월 31일 삼위일체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를 단순한 우주의 먼지와 같은 무의미한 존재가 아닌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귀한 자녀로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첫 번째 주일이며 삼위일체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혼돈과 흑암이 가득한 세상에 말씀으로 질서와 빛을 가져오시고 혼란과 무질서를 정리하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세계 모든 곳에 전쟁과 분쟁, 증오와 갈등이 사라지며 무고한 어린이들과 여성들의 인권과 생명이 위협 받지 않고 자국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웃을 짓밟는 이기주의의 악한 영을 깨뜨려 주옵소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 2026. 5. 30. 2026년 5월 24일 성령강림절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보호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 성령강림절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광야의 이스라엘에게 주님의 영을 부어 주셔서 모세 혼자 감당하던 짐을 함께 나누게 하시고 공동체 가운데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의 예배 가운데 충만히 임하셔서 우리가 서로를 시기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며 주님의 일을 주님의 방식으로 이루는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게 하옵소서.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염려와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던 제자들에.. 2026. 5. 23. 이전 1 2 3 4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