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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석 가정예배 신앙고백 _ 사도신경더보기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찬송 _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더보기(1)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안에있는 긍휼어찌 의심하리요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 2026. 9. 19.
2026년 9월 20일 성령강림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사랑이 풍성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은 위대하시며 크게 찬양받으실 분이시고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광야에서 굶주리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늘의 양식을 먹이시고 그들의 생명과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제한된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거나 작게 만들지 말게 하시고 모든 지식과 이해를 뛰어넘는 주님의 능력과 지혜 앞에 겸손하며 모든 좋은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물임을 고백게 하옵소서.이른 아침부터 일한 사람이나 늦은 시간에 부름받은 사람에게 모두 약속하신 품삯을 공정하게 주.. 2026. 9. 19.
2026년 9월 13일 성령강림절 후 열여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를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워 주시며 몸과 마음과 영혼이 온전히 회복되도록 도우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언제나 좋은 것으로 우리의 소원을 만족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리며 성령강림절 후 열여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를 마른 땅처럼 건넌 것처럼 우리가 죄와 죽음과 억압에서 벗어나 자유와 생명의 길을 걷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과거의 두려움과 상처에 다시 붙잡히지 않게 하시고 구원받은 백성답게 감사와 거룩함으로 살며 평범한 일상에서 주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믿으며 신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베드로가 형제를 몇 번이나 용서해야 하는지 물었을 때 일곱 번을 .. 2026. 9. 12.
2026년 9월 6일 성령강림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이 상황과 감정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변함 없는 주님의 약속을 붙들며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에스겔을 이스라엘의 파수꾼으로 세우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백성을 깨우치게 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구원의 복음을 맡겨 주신 아버지 하나님. 사람들의 반응과 평가가 두려워 진리를 감추거나 편안함을 위하여 맡겨진 책임을 외면했던 저희들이 이제는 생명과 구원의 복음을 충실히 선포하고 상처 입은 영혼을 회복시키는 신실한 파수꾼이 되게 하옵소서.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으로 불러 주시고 서로 사랑하며 세워 가는 .. 2026. 9. 5.
2026년 8월 30일 성령강림절 후 열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마음과 삶을 살피시어 우리가 오직 주님의 은혜를 의지하며 진실하고 온전한 길을 걷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되시며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도 영원히 동일하시며 대대로 기억되고 높임 받으실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믿음이 막연한 생각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지금까지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구체적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은혜를 베푸셨던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신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 2026. 8. 29.
칸트 철학과 기독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8. 24.
2026년 8월 23일 성령강림절 후 열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를 알지 못하는 위험에서 지켜주시고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 속에서도 붙들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홀로 있던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복을 주어 번성하게 하신 것처럼 우리의 형편이 작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작은 시작을 통하여 큰일을 이루시는 아버지 하나님. 세상의 조건과 물질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가 어디에서 부름 받았으며 어떤 은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는지를 잊지 않으며 영원하신 하나님과 말씀 위에 우리의 삶을 굳게 세우게 하옵소서. 온 세상의 주님이시며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우리의 구원자와 삶의 주인이 되시는 성자 예수.. 2026. 8. 22.
2026년 8월 16일 성령강림절 후 열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이기심을 내려놓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원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우리로 하여금 정의를 지키고 의를 행하며 세상의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삶으로 실천하도록 도우시는 아버지 하나님. 사람을 출신과 조건과 형편으로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외로운 이들에게 이웃이 되어 주고 상처 입은 이들을 따뜻하게 품으며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인의 간절한 부르짖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의 믿음을 보시어 응답하신 성자 예수님. 주님의 은혜는 작.. 2026. 8. 15.
2026년 8월 9일 성령강림절 후 열한 번째 주일(해방기념주일) 공동기도문 사랑과 진리가 만나고 의와 화평이 가득한 주님의 교회로 저희를 부르셔서 예배하게 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한 번째 주일이며 한국 교회가 해방기념주일로 지키는 이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의 구덩이에 던져지고 가까운 이들로부터 상처받아 외롭고 낙심될 때에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의 상황 가운데서도 사람의 꾀나 세상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선하시고 신실하신 약속을 끝까지 붙들게 하시고 모든 상황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거센 바람과 파도 속에서 두려워하던 제자들에게 친히 찾아오셔서 “안심하라.. 2026. 8. 8.
2026년 8월 2일 성령강림절 후 열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인자를 따라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우리의 죄악을 사해 주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열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그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 안에 있는 교만과 욕심, 시기와 거짓을 깨끗이 씻어 주시고 정직하고 온전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사람에게 인정받기 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신실하게 맡은 일을 감당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다른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정죄했던 우리.. 2026. 8. 1.
2026년 7월 26일 성령강림절 후 아홉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사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그 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도우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아홉 번째 주일이며 7월 마지막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우리에게 맡겨진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게 하시고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나 자신의 유익보다 공동체의 평안과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는 성부 하나님. 우리에게 많은 재물이나 세상의 명예와 성공보다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시고 선과 악을 바르게 구별하며 사람의 말과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판단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 작게 시작된.. 2026. 7. 25.
2026년 7월 19일 성령강림절 후 여덟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에게 힘을 주시고 마음이 무너진 이들에게 위로를 주시며 두려움과 낙심 가운데 있는 이들을 도우시고 힘을 더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여덟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고 야곱에게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미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염려와 두려움에 사로 잡혔있던 우리가 눈에 보이는 어려움과 문제들보다 더 크시고 어떠한 상황과 여건이더라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고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 2026. 7. 18.
2026년 7월 12일 성령강림절 후 일곱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며 오늘도 우리가 말씀의 빛을 따라 살도록 인도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 땅을 적시고 열매를 맺게 하듯이 우리의 마음이 말씀을 받아들이는 좋은 밭이 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 속에서도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변화시키셔서 하나님의 선한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게 하시고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삶의 모든 자리마다 하나님의 평강이 충만하게 하옵소서.오늘도 우리를 향해 생명의 말씀을 아낌없이 뿌려 주시는 성자.. 2026. 7. 11.
2026년 7월 5일 성령강림절 후 여섯 번째 주일(맥추감사주일) 공동기도문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신 사랑의 하나님. 모든 사람에게 선하시며 지으신 모든 것 위에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여섯 번째 주일이며 맥추감사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죄와 절망과 상처에 묶여 있는 이들을 풀어 주시고 언약 안에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삶이 더 이상 어둠의 웅덩이에 갇혀 있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은혜 안에서 새 소망을 얻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 안에서 회복을 경험하며 주님의 다스림 아래에서 평화를 누리면서 소망을 잃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은혜와 진리로 우리를 부르시고 수고한 삶의 자리마다 쉼과 감사의 은.. 2026. 7. 4.
2026년 6월 28일 성령강림절 후 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삶의 무게가 무겁고 기도의 응답이 더딘 것처럼 느껴지며 마음 깊은 곳에 근심이 쌓일 때도 우리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신음에 귀를 기울이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분열과 갈등으로 상처 입은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시며 오랜 시간 서로를 향해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어 참된 평화를 이루실 아버지 하나님. 분단의 땅 한반도 위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이루신 화해의 은혜가 흐르게 하시고 서로를 향해 겨누었던 모든 무기를 내려 놓아 두려움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평화가 이 땅에 가득 임하게 하옵소서.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2026. 6.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