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사이버대학교2020. 12. 5. 21:29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는 

우리나라에서 사이버로 정규신학을 공부할 있는 유일한 사이버대학교 신학과입니다. 우리는 순수한 복음주의 전통에 입각한 신학을 통해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헌신하는 영적이며 지성적인 그리스도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2021학년도 1학기 모집 안내

  • 모집대상 _ 1학년, 2학년, 3학년

  • 모집인원 _

  • 원서접수 _ 1차에 완료되면 2차는 모집하지 않음

    • 1 2020. 12. 01() - 2021.01. 04()

    • 2 2021. 01. 19() -2021. 02. 15()

  • 전형방법 _ 학업계획서,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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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이버대학교2020. 10. 9. 15:07

우리나라에는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정규4년제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과 학점은행제에서 신학과목을 듣고 공부하는 것 그리고 정규대학이 아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흔히 '신학교'라고 말하는 곳에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학교는 정규대학이 아닌 군소교단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든지, 혹은 교회나 개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정규대학이 아니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깊이가 부족할 뿐 아니라 간혹 이단들이 운영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신학 과목을 개설해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방법이 있는데, 현재 몇몇 신학대학교에서 이러한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학점은행제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 및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받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정규대학과 같은 수준 높은 교육과 학사관리가 이루어지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다음으로는 정규대학교에 입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신학대학교는 크게 초교파신학대학교와 교단신학대학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교단신학대학교는 기독교의 각 교단에서 목회자 양성을 위해 만든 것으로 장로교회는 장로회신학대학교(통합), 총신대학교(합동), 성결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기성), 성결대학교(예성), 감리교회는 감리교신학대학교, 목원대학교, 협성대학교, 기장은 한신대학교, 침례교회는 침례신학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초교파신학대학교에는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호서대학교 등이 있다. 목회를 염두에 둔 사람이라면 가능하면 본인이 속한 교회의 교단 신학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메이저 교단에서는 학부만 졸업해서는 목사안수를 받을 수 없고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해야 하기 때문에 학부는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신학대학교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회를 염두에 두지 않은 평신도나 당장 생업을 포기할 수 없지만 신학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굳이 일반 신학대학교에 입학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정규대학이면서 학교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대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이버로 공부할 수 있는 4년제 정규대학이면서 신학과가 설치된 대학이 있습니다. 바로 영남사이버대학교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면 보면 수많은 사이버신학대학이 나오는데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외에는 모두 정규대학이 아닙니다. 2021년 7월 현재 사이버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정규대학은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외에는 없습니다.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학과장 윤기봉 교수(Ph.D.)는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우리는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여러 교단 출신의 교수들이 48개의 신학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신학대학이나 대학원 중에서 가장 많은 전공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을 신학교육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어느 한 교단에 소속되어 있지 않음으로 본질에는 일치하고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신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한 신학대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도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다면 어디에서나 컴퓨터 혹은 휴대폰이나 스마트패드 등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한 학기 등록금도 1,080,00원으로 일반대학에 비해서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국가장학금도 신청할 수 있고 입학하기 전에 학과장인 저에게 연락해 주시면 졸업 때까지 등록금의 30%를 장학금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학공부를 포기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신학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내가 다니는 교회는 무엇이며 참다운 기독교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기 원하는 분들은 신학공부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학공부에 대해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은 카톡 '영사대신학과'로 문의해 주시면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학과장 윤기봉 교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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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향

    50대 여자입니다.
    인생의 첫 성경필사하며 신학에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캄캄한 중에 글 남깁니다.
    학력은 대졸입니다

    2021.01.01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2. 혹시 신학공부에 안내 받기를 원하시면 010-3654-5525로 연락주시면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1.01.02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영남사이버대학교2020. 7. 29. 11:01

https://www.youtube.com/watch?v=5ezkf-6T7W4

영남사이버대학교 2020년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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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2017. 7. 30. 08:38
기도문2017. 7. 29. 20:58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 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여덟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어떤 사람에게든지 재물과 부요를 주셔서 능히 누리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은혜로운 교회와 복된 가정,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터 그리고 적절한 재물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 안에서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임을 잊지 않고 언제나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시고 거룩한 교회의 지체로 삼으신 목적을 알고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에 충성하고 우리의 이웃을 신실한 마음으로 섬기며 살게 하시고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전하여 그들로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몸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성령 하나님. 사데교회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고 책망하시며 하나님 앞에서 받은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라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 가졌던 사랑을 다시 회복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언제 오실는지 알지 못하는 저희가 회개하고 믿음에 굳게 서서 선한 싸움을 잘 싸워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데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고 갈라디아교회에 말씀하신 주님.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의롭고 경건하며 성령충만한 성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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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이버대학교2017. 7. 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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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6. 25. 07:39

지혜로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 위에 펴시며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아침에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들이 드리는 거룩한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는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빛난 영광을 우리에게 부어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모든 백성에게,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 알리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고 모든 나라와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싸움과 분쟁, 미움과 증오가 가득한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성자 예수님. 67년 전 오늘, 이념과 사상 그리고 인간의 탐욕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나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가족을 잃었습니다.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고 자신들의 더러운 탐욕을 위해 군사적 위협을 확대하고 한반도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정권이 하루속히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정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절제된 삶을 살아가도록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풍습이나 유행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하시며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이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흠없이 거룩하고 성결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말씀하신 주님.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도의 도덕성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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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6. 17. 21:17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 삼으시고 충만한 은혜로 채우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지 않고 오직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옵소서.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자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온다 하더라도 십자가 단단히 붙잡고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어려움과 고난의 골짜기에서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영원토록 우리 안에 계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을 잘 배우게 하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이 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시며 예수님께서 누리셨던 기쁨을 우리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범사에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단정하며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우리가 우리의 가정과 일터에서 단정하며 말에 실수가 없고 거룩하며 성결하게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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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6. 11. 10:04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아름답게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지혜와 능력과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거룩한 삼위일체주일 아침에 저희들이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사람을 지으시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셔서 만물의 으뜸이 되게 하신 성부 하나님. 이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정직하며 신실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위엄이 있으며 기쁨을 잃지 않게 하시고 자신에게 닥친 일은 무엇이든지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며 하게 하시고 걱정에 사로잡히거나 의심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믿음의 선배들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음을 전함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고 복음을 전한 것처럼 우리도 당당하고 자신있게 전도하여 구원과 생명의 역사를 이어가게 하시고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에 이르는 날에 올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 하나님. 어떠한 일에든 마음이 흔들리지 않고 기도를 계속하며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세속적인 허영심을 품지 않으며 있는 것에 만족하고 미신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며 야비한 생각이나 행동을 하지 않고 게으르지 않고 모든 일을 하나 하나 차분하면서도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우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시험을 통하여 우리가 온전하게 됨을 믿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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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6. 4. 10:08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며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절 아침에 주님의 자녀들이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왕이시며 주관자가 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거룩한 주일 아침에 우리가 주님을 높이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넘어지는 자들을 붙들어주시고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하게 해 주시며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다 지키시고 보호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자기 스스로 의인인체 하는 거짓된 모습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죄인인 모습 그대로 서서 회개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기준과 뜻에서 벗어나 자신의 헛된 욕심과 세상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거룩함을 잃어버리고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저희들을 모든 죄와 악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하던 제자들에게 충만히 임하셔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선포하도록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 이 시간 저희들에게 능력을 주셔서 예수의 증인된 삶을 살도록 도와 주옵소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위하여 충성할 뿐만 아니라 성령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며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도록 날마다 저희들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라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우리 모두 믿음 안에서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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