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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비전교회

2023년 2월 5일 주현절 후 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하시는 사랑과 긍휼이 충만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까지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천하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날마다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 더보기
2023년 1월 29일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영을 보내시어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 되셔서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시간들과 우리를 억누르고 있는 육체의 질병과 마음의 고통 가운데서도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 믿음의 삶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자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시고 그녀의 딸을 고쳐주신 성자 예수님. 가나안 여자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기.. 더보기
2023년 1월 15일 주현절 후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치료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성도들이 주현절 후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자신이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않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우리의 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수 많은 무리들을 배부르도록 먹이신 성자 예수님. 하늘로부터 내려온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 더보기
2023년 1월 8일 주현절 후 첫 번째 주일 & 주님의 수세주일 공동기도문 지혜로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 위에 펴시며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달과 별들로 밤을 주관하게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첫 번째 주일이며 주님의 수세주일인 오늘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 힘을 더하셔서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고 걸어가고 피곤하지 아니하도록 새 힘을 공급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새롭게 시작한 2023년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믿음과 능력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 더보기
2023년 1월 1일 성탄 후 첫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시며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지혜와 권능과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탄 후 첫 번째 주일이며 2023년 새해 첫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는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새롭게 시작하는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에게 은혜와 복을 내려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구원의 즐거움을 회복시켜 주셔서 언제나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새해에는.. 더보기
2022년 12월 25일 성탄절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거룩한 성탄절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고 미가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약속하신 말씀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통해 온 나라와 민족들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하나님과 동일한 본질을 갖고 계시면서도 하나님과 동등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인간의 구원을 위해 .. 더보기
2022년 12월 18일 대림절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림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만유를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지으심을 받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받는 곳에 있는 모든 열방과 족속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계속되며 모든 민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기쁨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며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 더보기
2022년 12월 4일 대림절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보존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직도 선교사나 교회나 번역된 성경이 없어 복음을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한 32억의 미전도종족들이 생명과 구원의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가든지, 보내든지” 하게 하옵소서.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라고 말.. 더보기
2022년 11월 27일 대림절 첫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시며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비추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교회력에 따라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는 대림절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않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개인의 욕심과 국가 이기주의로 인해 온갖 차별과 불평등, 싸움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상이 이제는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사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게 하옵소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 더보기
2022년 11월 20일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충만한 지혜와 능력으로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오른손을 붙들고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육신의 연약함과 질병, 경제적인 어려움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근심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에 위로와 소망을 주셔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모든 근심과 걱정을 이기며 살게 하옵소서. 성령과 불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며 손에 키를 들고 알곡은 모아 곳간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