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2020. 8. 22. 16:59

모든 민족을 심판하시고 국제분쟁을 해결하시며 사람들이 칼을 두들겨 보습을 만들고 창을 두들겨 낫을 만들며 나라끼리 전쟁을 하거나 군사 훈련을 받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너희가 말로 여호와를 괴롭게 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여호와를 괴롭혀 드렸나이까 하는도다라고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자신의 잘못된 신앙과 역사인식 그리고 정치적 목적과 사적인 이익을 위해 교회를 이용하는 일부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죄악을 가슴에 안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회개하며 기도하는 이 땅의 신실한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그리스도로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계셔서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도 않고 복종할 수도 없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육신의 생각을 이기도록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매 순간마다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에 민감하게 순종하여 육신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사 2:4; 말 2:17; 마 5:13; 롬 8:6-7; 골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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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8. 17. 21:02

홀로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며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시고 그의 영광이 땅에 충만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 번째 주일 아침에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강한 손과 편 팔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원하시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기대하신 것처럼 우리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행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뜻을 저버리고 인간의 욕심과 육신의 안일함에 빠지는 잘못된 삶을 살아가지 않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날에 하늘에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노라고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우주와 인류의 역사에 종말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주님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거룩하게 살게 하옵소서.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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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7. 6. 17:04

악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믿는 자의 목숨을 지켜주시는 온 땅에서 가장 높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고난의 긴 터널을 지나는 형제와 자매들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을 믿고 언제나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35년 동안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하면서 수많은 고통을 안겨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사과는 커녕 수출규제 조치를 시행하여 또 다시 우리를 분노하게 하는 어리석은 일본 정치인들이 참회하고 반성하며 사과하게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나라의 경제와 교회와 가정의 필요한 것을 아시는 주님 앞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기도함으로 순간순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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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6. 29. 20:16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고 하나님의 영을 우리의 자손에게, 하나님의 복을 우리의 후손에게 부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고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남과 북이 모든 대량살상무기와 재래식 무기를 버리고 서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여 이 땅에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옵소서.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좋지 않은 상황과 힘들고 어려운 여건으로 인해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생각하고 믿음으로 선포하며 믿음으로 행동하여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기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 안에 계셔서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는 성령 하나님. 영적인 지혜와 통찰력을 주셔서 하나님을 참으로 알게 하시고 우리 마음의 눈을 밝혀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가 무엇을 바라며 물려받을 축복이 얼마나 놀랍고 큰 것이고 우리 안에서 강한 힘으로 활동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옵소서.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며 구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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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2019. 6. 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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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5. 18. 08:54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시며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비추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부활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주의 인자를 따라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우리의 죄악을 지워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죄 중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잉태하였고 죄악 중에서 출생하여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을 고백하오니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시고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로부터 오셔서 수 많은 표적과 이적을 행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을 가르쳐 주신 랍비이신 성자 예수님.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저희들에게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셔서 유익하게 하시는 성령께서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주셔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잘 깨닫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과 더불어 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는 성령 하나님.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육신대로 살지 않고 우리 모두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아 몸의 행실을 죽이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시는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신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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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4. 28. 07:22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부활 후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불의로 진리를 막고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히 섬기는 거룩한 삶을 사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오늘도 자신의 삶의 현장과 모든 세계와 열방 가운데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며 살아가는 수 많은 형제 자매들과 특별히 생명과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모든 주님의 종들에게 지치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고 골로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라 하더라고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우리의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룀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각에 하나님의 평강이 임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경험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않다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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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on

    공동기도문으로 시작하니 마음에 평안을 얻습니다.

    2019.04.28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기도문2019. 3. 30. 18:15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하나님의 자녀된 저희들이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참다운 영성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신비한 체험을 하며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 영성생활인 것처럼 알고 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모세처럼 하나님을 대면하고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영적인 삶의 기초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하옵소서.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의 비유를 말씀하신 후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라고 설명해 주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가까이 하며 말씀을 듣고 읽고 공부할 때마다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들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풍성한 결실을 맺는 좋은 땅으로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물질과 인간의 경험, 과학적 지식이 진리처럼 선포되고 지배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미련한 것처럼 보이지만 굴하지 않고 언제나 믿음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체험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노라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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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3. 23. 14:19

환난 날에 우리에게 응답하시며 우리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우리의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택할 길을 가르쳐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된 저희들을 주의 진리로 지도하시고 교훈하여 주셔서 저희들이 세상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 땅에 있는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복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포도나무 가지인 저희들이 예수님 안에 거함으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아버지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저희도 예수님께서 주신 계명을 지켜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면서 주님께서 주시는 충만한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 안에 계서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는 성령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는 저희들을 위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간구하시며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늘 의지하며 살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구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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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3. 16. 08:37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시고 인간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라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악한 영과 더럽고 음란한 문화가 뒤덥고 있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이 고난과 고통 그리고 질병과 온갖 죄악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며 살게 하옵소서.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어리석은 부자처럼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고 근심하지 말며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초기 예루살렘 회의에서 이방인 성도들에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는 것 외에 다른 율법의 멍에를 지우지 않기로 결정하도록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 오늘날 교회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진리를 잘 간직하고 불필요한 것들로 인해 상처받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시며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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