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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2022년 5월 15일 부활 후 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예배하는 자들에게 주의 영을 보내시어 지면을 새롭게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부활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족속이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며 주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시고 해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모하는 영혼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주는 생명의 떡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의 모든 .. 더보기
2022년 5월 1일 부활 후 세 번째 주일(어린이주일) 공동기도문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부활 후 세 번째 주일이며 한국 교회가 어린이주일로 지키는 이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에게 소중한 자녀를 선물과 상급으로 주셔서 행복을 누리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자녀들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자기의 몸처럼 사랑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아름답게 헌신하며 날마다 하나님과 거룩한 사귐을 갖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너희가 변화되어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 더보기
2022년 3월 13일 사순절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빛과 진리를 보내시어 우리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 시온과 주가 계신 성전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러시아의 무력 침략으로 온 나라와 백성들의 평화로운 삶이 무너져 버린 우크라이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더럽고 추한 푸틴 독재정권이 하루 속히 무너지고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 앞에서 어느 누구도 자신의 행위로 구원.. 더보기
2022년 3월 6일 사순절 첫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며 기다리는 자들에게나 구하는 영혼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고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정의와 성실로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러시아의 무력 침공으로 고통당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며 자유와 정의를 억누르고 장기집권하고 있는 러시아의 푸틴정권이 하루 속히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정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모든 유권자들이 눈에 보이는.. 더보기
2022년 2월 13일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시작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고 이스라엘의 소망과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여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그 깊은 동기를 조사해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시는 아버지 하나님.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을 도구와 수단으로 여기며 온갖 더러운 죄와 흉악한 일들을 자행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죄와 못된 행실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교만한 얼굴로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며 부패하고 행실이 가증하며 선을 행.. 더보기
2022년 2월 6일 주현절 후 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하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나라의 흥망성쇠와 인간의 삶과 죽음, 화와 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전쟁의 암울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분단국가로 여전히 전쟁의 위험이 사라지지 않은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셔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모든 나라와 민족이 평화롭게 살게 하옵소서.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얘기를 들으시고 하인들에게 돌항리에 물을 가득채우라고 말씀하신 성.. 더보기
2022년 1월 30일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손을 잡아 보호하고 지키시며 우리를 이방 민족들의 빛이 되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누구든지 하나님께 돌아가기만 하면 찢기고 상한 것을 낫게 하시며 싸매어 주시고 다시 살려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념과 사상 그리고 정치적인 이유로 남과 북으로 찢어지고, 보수와 진보로 나누어져 무의미한 흑백논리와 허망한 당리당략에 빠진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더 이상 이 나라와 이 백성이 점을 치며 길흉을 말하고, 요술을 하거나 주.. 더보기
2022년 1월 23일 주현절 후 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지으시고 보존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지으시고 하늘 이 끝에서 나와 하늘 저 끝으로 돌아가며 운행케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 없이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들이 다 헛되고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음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를 위해 아름답게 헌신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제자들 가운데 열둘을 택하시어 사도로 삼으시기 전에 산으로 올라가셔서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신 성자 예수님. 중요한 결정들을 앞두고 먼저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 더보기
2021년 12월 19일 대림절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하늘을 지으시고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아담의 범죄로 인해 죽음에 이른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여자의 후손으로 보내시려고 계획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에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생명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 더보기
2021년 12월 5일 대림절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을 낮게 드리우시고 내려오셔 산들을 만지시어 산마다 연기를 뿜어 내게 하시며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정의를 측량줄로 삼고 공의를 저울추로 삼으시며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온갖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 가득한 세상과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는 거짓 선지자들과 이단이 판치는 세상에서 올바른 믿음과 성결한 삶을 사는 저희들이 되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