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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대예배 대표기도문

2023년 1월 29일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의 영을 보내시어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 되셔서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시는 아버지 하나님.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시간들과 우리를 억누르고 있는 육체의 질병과 마음의 고통 가운데서도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는 믿음의 삶을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자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시고 그녀의 딸을 고쳐주신 성자 예수님. 가나안 여자처럼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기.. 더보기
2022년 12월 11일 대림절 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해와 달을 만드시어 낮과 밤을 주관하시고 땅이 있을 동안에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게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대림절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고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죄악으로 인해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희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 더보기
2022년 12월 4일 대림절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보존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아버지 하나님. 아직도 선교사나 교회나 번역된 성경이 없어 복음을 접할 기회를 갖지 못한 32억의 미전도종족들이 생명과 구원의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교회와 모든 성도들이 “가든지, 보내든지” 하게 하옵소서.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라고 말.. 더보기
2022년 11월 13일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의 주인이시며 만물을 다스리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환난 날에 응답하시며 성소에서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일평생 하나님의 집에 살면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시고 사람이나 재물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며 주의 구원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보기를 원하는 맹인 바디매오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우리의 생각과 경험과 지식으로 불가능.. 더보기
2022년 10월 30일 오순절 후 스물한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한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권력 있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간을 의지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억눌린 자들의 권익을 보호하시며 굶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시고 묶인 자들을 풀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고 그 하나님에게 우리의 희망을 두며 한평생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은 여인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온 세상 어디든지 이 복.. 더보기
2022년 10월 23일 오순절 후 스무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무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성부 하나님. 고난의 긴 터널을 지나는 주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따라 고난의 때가 끝이 나면 다시 회복되어 이전보다 더 복된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어려움을 잘 이기게 하옵소서.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말씀하신 .. 더보기
2022년 10월 16일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 보좌에 앉으셔서 사람을 살피시고 꿰뚫어 보셔서 의인을 가려 내시고 악인과 폭력 쓰는 자를 미워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셔서 독수리가 날개를 치며 솟아오르듯 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 살면서 지치고 비틀거리며 쓰러진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다시 일어나 새로운 내일을 향하여 더욱 힘있게 살게 하옵소서.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신 후 원하는 자들을 부르셔서 함께 있게 하시고 보내어 전도도 하고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갖게 하신 성자 예수.. 더보기
2022년 10월 9일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의 궁창에 광명을 만드셔서 땅을 비추어 주야를 나뉘게 하시고 날과 해와 계절을 구분하게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여덟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오직 온전하고 공정한 저울추를 두며 온전하고 공정한 되를 두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는 철저하게 찾아내면서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감추고 공정과 정의를 외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들보와 같은 잘못을 인정하고 뉘우치며 솔직하고 온전하며 정직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정의를 물.. 더보기
2022년 10월 2일 오순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며,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대홍수로 인해 국토의 3분의 1이 잠겨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파키스탄과 탈레반의 무력통치로 인권을 유린당하며 신앙의 자유를 빼앗기고 박해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여성들과 기독교인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 더보기
2022년 9월 18일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주의 위대하심을 찬양하게 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자신의 지식을 의지하지 않으며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의 길을 곧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어떠한 형편과 상황에서든지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게 하시고 크고 작은 결정을 내리는 순간마다 내 지식과 경험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참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리게 하옵소서.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