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2021. 7. 31. 11:21

하늘을 펼치고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일으키시고 그의 백성의 억울함을 풀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령강림 후 열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죄악을 범하면 그가 그 가운데에서 죽을 것이고 만일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 정의와 공의대로 행하면 그가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빛 가운데 있다고 하면서 형제를 미워하고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며 육신의 정욕대로 살아가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고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책망하신 성자 예수님. 형식적이고 외적인 종교적 전통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지 못하고 입술로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 같으나 마음은 떠나 있던 사람들처럼 하나님을 믿는 것 같으나 헛되이 경배하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에베소교회에게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고 책망하신 성령 하나님. 성령님의 말씀대로 어디서 잘못되었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에 가졌던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열심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아름답게 헌신하는 거룩하고 신실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고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사 51:15-16,22; 겔 33:18-19; 마 15:3; 계 2:4; 벧후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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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이버대학교2021. 7. 24. 13:20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기독교 지성인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21세기 한국 사회와 열방을 섬길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정규 4년제 사이버대학교 신학과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에서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졸업 시 일반 4년제 대학교와 동일한 학사 학위를 받아 국내외 모든 대학원과 신학대학원 그리고 선교 및 상담대학원 등에 진학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아름답게 헌신하는 일꾼을 양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기 원하시는 분은 언제라도 상담 및 입학절차에 대해 문의하시면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학과장 윤기봉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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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21. 1. 9. 16:57

기이한 일을 행하시며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시고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주현절 후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상한 마음이 치유 받으며 병든 육체가 고침 받고 모든 슬픔이 사라지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예루살렘의 시므온으로 하여금 만민 앞에 예비하신 주의 구원과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으로 나타나신 성자 예수님. 저희들도 시므온처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의롭고 경건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하늘의 기쁨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서 생명을 주시고 죄와 죽음의 굴레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성령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계획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결국 모든 일이 유익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살게 하옵소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시 98:1,9; 사 61:1-2; 눅 2:25,30-32; 롬 8:2,26; 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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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이버대학교2020. 12. 5. 21:29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는 

우리나라에서 사이버로 정규신학을 공부할 있는 유일한 사이버대학교 신학과입니다. 우리는 순수한 복음주의 전통에 입각한 신학을 통해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헌신하는 영적이며 지성적인 그리스도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2021학년도 1학기 모집 안내

  • 모집대상 _ 1학년, 2학년, 3학년

  • 모집인원 _

  • 원서접수 _ 1차에 완료되면 2차는 모집하지 않음

    • 1 2020. 12. 01() - 2021.01. 04()

    • 2 2021. 01. 19() -2021. 02. 15()

  • 전형방법 _ 학업계획서, 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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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20. 11. 7. 16:10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복을 내려 주시며 주님의 얼굴을 환하게 비추어 주셔서 온 세상이 주님의 뜻을 알고 모든 민족이 주님의 구원을 알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를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는 아버지 하나님. 험하고 악한 세상에 살면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날마다 죄와 악을 이기며 살게 하시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언제나 우리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승리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이 세상에 아무런 의미도 없이 던져진 존재로 살아가던 우리를 하나님의 택함받은 족속과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나라와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으로 삼아주셨사오니 날마다 주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며 모든 이들에게 겸손하고 친절하며 사랑으로 대하며 살게 하옵소서.

여러가지 은사를 주셔서 교회를 세우도록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주님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의 공동체인 우리교회에 충만하고 풍성하여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잘 활용하고 서로 사랑하며 지지하고 격려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잘 세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온전히 이루게 하옵소서.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시 67:1-2; 사 26:3; 요 14:1; 고전 12:6-7; 고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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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2020. 10. 31. 21:06

'오십보 백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십 걸음을 도망친 사람이 걸음 도망친 사람을 비웃는다는 뜻으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외형적으로 조금 낫거나 조금 못한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나 본질적으로 모두 죄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과 죄는 돌아보지 않으면서도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죽하면 '내로남불'이라는 말도 생겨났겠습니까? 옛날에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이방인과 동일한 죄를 지으면서도 이방인들을 판단하고 비난했습니다. 유대인들이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는 이면에는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라고 잘못된 고정관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것만으로 의인행세를 것입니다. 

이같은 모습은 오늘날 우리 기독교인들에게서도 찾아볼 있을 같습니다. 자기는 기독교인이니까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  다니니까 의롭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잘못과 죄를 신랄하게 비판합니다. 동일한 죄를 짓고 있으면서도 말입니다.  로마서 2 1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다른 사람을 정죄하거나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고 의와 거룩함으로 진리를 행하는 삶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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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20. 10. 10. 13:54

세상의 모든 신들은 다 우상에 불과하지만 영광과 위엄이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있는 성소에 계신 창조주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아침에 세상의 모든 민족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게 하시고 모든 교회가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고 자신의 지식을 의지하지 않으며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에게 바른 길을 보이시는 성부 하나님.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하옵소서.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백부장에게 말씀하시어 그의 하인을 낫게 하신 성자 예수님. 백부장처럼 우리도 우리 자신의 질병과 고통, 가족과 이웃의 아픔과 문제를 주님 앞에 믿음으로 내려 놓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모든 질병이 치유되고 문제들이 해결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가 되실 그리스도를 간절히 기다리던 시므온에게 아기 예수님을 만나 뵈올 수 있는 복을 허락하신 성령 하나님. 우리도 다시 오실 우리 주님을 기다리면서 날마다 믿음의 주인이시며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이후에 영광스러운 주님을 뵈옵는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시 96:5-8; 잠 3:5-6; 마 8:13; 눅 2:25-29; 엡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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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이버대학교2020. 10. 9. 15:07

우리나라에는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정규4년제 대학에서 공부하는 것과 학점은행제에서 신학과목을 듣고 공부하는 것 그리고 정규대학이 아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흔히 '신학교'라고 말하는 곳에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학교는 정규대학이 아닌 군소교단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든지, 혹은 교회나 개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정규대학이 아니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깊이가 부족할 뿐 아니라 간혹 이단들이 운영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신학 과목을 개설해서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방법이 있는데, 현재 몇몇 신학대학교에서 이러한 학점은행제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학점은행제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학습 및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받고, 학점이 누적되어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취득이 가능한 제도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정규대학과 같은 수준 높은 교육과 학사관리가 이루어지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다음으로는 정규대학교에 입학에서 신학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신학대학교는 크게 초교파신학대학교와 교단신학대학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교단신학대학교는 기독교의 각 교단에서 목회자 양성을 위해 만든 것으로 장로교회는 장로회신학대학교(통합), 총신대학교(합동), 성결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기성), 성결대학교(예성), 감리교회는 감리교신학대학교, 목원대학교, 협성대학교, 기장은 한신대학교, 침례교회는 침례신학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초교파신학대학교에는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호서대학교 등이 있다. 목회를 염두에 둔 사람이라면 가능하면 본인이 속한 교회의 교단 신학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부분의 메이저 교단에서는 학부만 졸업해서는 목사안수를 받을 수 없고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해야 하기 때문에 학부는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신학대학교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회를 염두에 두지 않은 평신도나 당장 생업을 포기할 수 없지만 신학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굳이 일반 신학대학교에 입학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정규대학이면서 학교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대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이버로 공부할 수 있는 4년제 정규대학이면서 신학과가 설치된 대학이 있습니다. 바로 영남사이버대학교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면 보면 수많은 사이버신학대학이 나오는데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외에는 모두 정규대학이 아닙니다. 2021년 7월 현재 사이버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정규대학은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외에는 없습니다.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학과장 윤기봉 교수(Ph.D.)는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를 이렇게 소개합니다. "우리는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등 여러 교단 출신의 교수들이 48개의 신학과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신학대학이나 대학원 중에서 가장 많은 전공과목을 개설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을 신학교육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함께 어느 한 교단에 소속되어 있지 않음으로 본질에는 일치하고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신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한 신학대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도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다면 어디에서나 컴퓨터 혹은 휴대폰이나 스마트패드 등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한 학기 등록금도 1,080,00원으로 일반대학에 비해서 부담이 없을 뿐 아니라 국가장학금도 신청할 수 있고 입학하기 전에 학과장인 저에게 연락해 주시면 졸업 때까지 등록금의 30%를 장학금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학공부를 포기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신학을 공부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내가 다니는 교회는 무엇이며 참다운 기독교는 어떤 것인지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기 원하는 분들은 신학공부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신학공부에 대해 더 알기 원하시는 분들은 카톡 '영사대신학과'로 문의해 주시면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 학과장 윤기봉 교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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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향

    50대 여자입니다.
    인생의 첫 성경필사하며 신학에 대한 꿈이 생겼습니다.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캄캄한 중에 글 남깁니다.
    학력은 대졸입니다

    2021.01.01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2. 혹시 신학공부에 안내 받기를 원하시면 010-3654-5525로 연락주시면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1.01.02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기도문2020. 9. 26. 16:11

완전한 율법으로 영혼을 소성시키고 확실한 증거로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시며 순결한 계명으로 눈을 밝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주의 백성에게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잠시 잠깐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지라도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주인이시며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항상 머물며 살게 하옵소서.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보이는 세상이 다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와 그 진리와 영원한 생명을 경험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아버지와 아들의 영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임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와 구원자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옵소서.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참다운 자유와 평화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시 19:7-8; 시 84:11; 요 10:9; 요 16:8; 엡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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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20. 8. 15. 11:49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진리와 공의로 그들을 다스리겠다고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한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멘 멍에의 빗장을 부수어 바로 서서 걷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일본의 사악한 침략으로 고통당하고 신음하던 이 민족을 75년 전에 구원하셔서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하시고 사랑의 평화 그리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민족이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신 성자 예수님. 악한 영들의 미혹에 빠져 폭력과전쟁, 자기 중심적인 이기심과 국가이기주의, 성적인 문란함과 온갖 더러운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속에 있는 악한 마귀와 더러운 귀신들이 쫓겨나고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베드로의 설교를 듣는 이방인 고넬료와 그 가족들에게 충만히 임하신 성령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처럼 믿지 않는 비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죄악에 사로잡힌 습관을 버리고 죄와는 상관이 없는 의롭고 경건하며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슥 8:7-8; 레 26:13; 마 8:16; 행 10:44-45; 롬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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