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2020. 8. 15. 11:49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진리와 공의로 그들을 다스리겠다고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한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이스라엘을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그들에게 종된 것을 면하게 하시고 이스라엘이 멘 멍에의 빗장을 부수어 바로 서서 걷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일본의 사악한 침략으로 고통당하고 신음하던 이 민족을 75년 전에 구원하셔서 자유와 해방을 누리게 하시고 사랑의 평화 그리고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민족이 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신 성자 예수님. 악한 영들의 미혹에 빠져 폭력과전쟁, 자기 중심적인 이기심과 국가이기주의, 성적인 문란함과 온갖 더러운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속에 있는 악한 마귀와 더러운 귀신들이 쫓겨나고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베드로의 설교를 듣는 이방인 고넬료와 그 가족들에게 충만히 임하신 성령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들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것처럼 믿지 않는 비그리스도인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죄악에 사로잡힌 습관을 버리고 죄와는 상관이 없는 의롭고 경건하며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슥 8:7-8; 레 26:13; 마 8:16; 행 10:44-45; 롬 14:8]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20. 8. 1. 19:55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돌보시는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아홉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 아니하시는 긍휼이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거룩하신 하나님을 따라 거룩하게 살아야 하는 줄 알면서도 세상의 죄악을 따라 살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줄 알면서도 사랑하지 못하고 이기적인 삶을 살았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내가 가진 믿음과 신앙의 기준으로 믿음이 연약하거나 불신앙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을 비판하고 정죄하며 용서하지 않고 살았던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사랑하며 선대하게 하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도록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세상에 취해 살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그곳에 서서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삶을 살아가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리라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성경 말씀 _ 창 1:1; 시 103:10; 눅 6:36; 딛 2:6-7; 계 1:7]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8. 2. 17. 21:19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주님의 몸된 교회에 모여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셔서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 사는 저희들을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으로 인도하셔서 참된 평안과 안식을 얻게 하옵소서.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해 참된 생명을 얻고 하늘의 은헤와 축복을 구체적으로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않다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며 육적인 것을 사랑하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7. 12. 30. 23:12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탄 후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범사에 기한을 정하시고 천하 만사에 때를 정하시어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해는 뜨고 지되 그 떳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며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며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우리도 한 평생을 살다가 하나님 나라로 갈 것을 믿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만이 아버지 하나님께로 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하 인간에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구원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예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선포하고 자랑하는 나 자신과 우리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며 그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지나가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것을 믿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부끄럽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는다고 갈라디아교회에 말씀하신 주님. 우리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셔며 아름답게 교회를 세우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7. 12. 24. 08:34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영적 기갈 중에 있는 이 땅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마른 땅에 시내가 흐름 같이 우리의 메마른 영혼에 생명의 강물이 흐르게 하시고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온전히 거룩하게 보전되도록 지켜 주옵소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을 마음을 다해 환영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지 2천년이 훨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루 속이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우리는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듣지 못해서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있지 않도록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고 말씀하신 주님. 우리 교회의 모든 지체들과 함께 이 땅에 사는 모든 민족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없음2017. 12. 17. 07:59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온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시며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의 길을 지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아니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신뢰하며 악에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며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겸손하고 거룩하며 충성스럽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의 귀를 열어 주시고 맺힌 혀를 풀어 주신 성자 예수님. 우리 주변에 신체적인 장애를 갖고 태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분들을 고쳐주시고 치료하여 주옵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것 때문에 차별 받지 않게 하시고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동등한 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살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서로 존중하며 사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해 살도록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지만 행위로는 부인하는 가증한 생활을 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범사에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단정하고 책망할 것이 없는 경건한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한다고 말씀하신 주님. 하나님께로부터 난 우리가 우리의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7. 12. 9. 21:47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언제나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목자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따라갈 때 우리의 영혼이 날마다 새롭게 됨을 믿습니다. 때로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깊은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넉넉하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여러 가지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우리 비전교회의 가족과 이웃들이 자신의 병이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구주 예수님의 영광을 위함인 줄 믿고 감사하며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로 하여금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고 거룩하며 경건한 삶을 살도록 이끄시는 성령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로 의롭게 된 저희들이 다시는 죄의 종이 되지 않게 보호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성령의 역사하심에 민감하게 순종하게 하시고 육체적이고 현실적인 삶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와 영적인 삶을 위해 살아갈 것을 다짐하오니 성령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옵소서.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빌립보 성도들에게 말씀하신 주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께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저희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7. 12. 2. 15:57

대림절 첫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찬양과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고 비구름의 길과 우레의 법칙을 만드신 아버지 하나님. 인생의 길을 아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는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임을 우리가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하여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은 순결하여 우리의 눈을 맑게 함을 믿고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읽고 묵상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않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이곳에 우리 교회를 세워주셔서 지금까지 아름답고 거룩한 영적인 공동체로 이끌어주신 주님. 우리 교회가 우리 지역에 참다운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베드로에게 역사하셔서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을 걸을 수 있도록 고쳐주신 성령 하나님. 지금도 우리 교회와 이웃에 질병과 장애로 어려움을 당하는 분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치료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는 말씀대로 이 시간 믿음으로 주님께 기도하오니 모든 질병과 고통에서 구원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고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을 채비를 하면서 더욱 경건하고 더욱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7. 11. 25. 20:18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역사의 수레바퀴를 움직이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인간의 모든 마음을 감찰하시며 그 모든 의도를 아시는 아버지 하나님. 오직 유일한 하나님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우리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위로 하늘에나 아래로 땅에 오직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대로 구별되게 행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성자 예수님.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고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으며 하나님께서는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하여 영생을 얻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과 더불어 친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는 성령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결코 정죄받지 않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음을 믿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따라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바울을 택하셔서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도록 역사하신 주님. 우리 교회와 이 땅의 모든 성도들이 바울처럼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고 거룩한 믿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도문2017. 11. 18. 21:10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내려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2017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가정과 사업 그리고 직장을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 가슴 아팠던 일들도 많았지만 모든 역경과 고난 가운데서 눈동자 같이 우리를 지켜주셔서 이렇게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축복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어둠과 죄악으로 가득 찬 세상에 오셔서 모든 사람에게 진리와 생명의 빛을 비춰주시는 성자 예수님.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아 영생을 얻고 인생의 참된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보배롭고 존귀한 사람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우시는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며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영광의 아버지로부터 오셔서 우리를 도우시는 지혜와 계시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 우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셔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그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나 자신과 우리 가정 그리고 우리 교회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시는 거룩한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셔서 우리의 삶의 목적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수정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모든 선한 일에 우리를 온전하게 하셔서 거룩한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시는 주님. 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는 포항지역의 주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Posted by ANTLEM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