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2019. 11. 9. 21:59

주의 빛과 진리를 보내시어 우리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스물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 하나님.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과 계명과 율례를 지킴으로 생명에 이르며 재앙을 만나지 않고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지며 풍성한 복을 경험하게 살게 하옵소서.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시려고 이 땅에 선한 목자로 오신 성자 예수님.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양들을 아시는 것처럼 양인 우리도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알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따름으로 구원을 받고,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어 더욱 풍성한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를 인도하시며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는 성령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지 않게 하시고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며 하나님의 영의 인도함을 따라 날마다 의와 진리와 거룩함에 이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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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9. 21. 20:59

옷을 입음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같이 치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영과 진리로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자신의 욕심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서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기도하며 형식적인 신앙생활에 만족하는 저희들의 불신앙을 보게 하옵소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육신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영생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나 자신의 주와 구원자로 영접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게 하옵소서. 

아버지와 아들의 영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을 생각나도록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셨던 것같이 우리도 예수님의 계명을 지켜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누리셨던 기쁨으로 저희도 기뻐하게 하옵소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젼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에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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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7. 6. 17:04

악을 미워하는 자를 사랑하시고 믿는 자의 목숨을 지켜주시는 온 땅에서 가장 높으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모든 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고난의 긴 터널을 지나는 형제와 자매들이 신실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을 믿고 언제나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35년 동안 우리나라를 식민지배하면서 수많은 고통을 안겨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사과는 커녕 수출규제 조치를 시행하여 또 다시 우리를 분노하게 하는 어리석은 일본 정치인들이 참회하고 반성하며 사과하게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나라의 경제와 교회와 가정의 필요한 것을 아시는 주님 앞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기도함으로 순간순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롭고 모든 것에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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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2019. 6. 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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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3. 30. 18:15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하나님의 자녀된 저희들이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참다운 영성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신비한 체험을 하며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는 것이 영성생활인 것처럼 알고 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모세처럼 하나님을 대면하고 친구와 이야기함같이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이 영적인 삶의 기초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렇게 살게 하옵소서.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의 비유를 말씀하신 후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라고 설명해 주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의 말씀을 언제나 가까이 하며 말씀을 듣고 읽고 공부할 때마다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 들이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풍성한 결실을 맺는 좋은 땅으로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물질과 인간의 경험, 과학적 지식이 진리처럼 선포되고 지배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미련한 것처럼 보이지만 굴하지 않고 언제나 믿음으로 살아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체험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노라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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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8. 2. 17. 21:19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주님의 몸된 교회에 모여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셔서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 사는 저희들을 하나님의 선하신 능력으로 인도하셔서 참된 평안과 안식을 얻게 하옵소서.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해 참된 생명을 얻고 하늘의 은헤와 축복을 구체적으로 경험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않다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일시적이고 순간적이며 육적인 것을 사랑하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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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12. 30. 23:12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성탄 후 첫 번째 주일 아침에 주님의 은혜를 입은 성도들이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범사에 기한을 정하시고 천하 만사에 때를 정하시어 다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 모든 것을 아름답게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해는 뜨고 지되 그 떳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며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며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아가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그 불던 곳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우리도 한 평생을 살다가 하나님 나라로 갈 것을 믿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만이 아버지 하나님께로 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하 인간에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 구원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예수만이 유일한 구원자임을 선포하고 자랑하는 나 자신과 우리 믿음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며 그 모든 것이 한 순간에 지나가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는 것을 믿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부끄럽지 않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는다고 갈라디아교회에 말씀하신 주님. 우리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셔며 아름답게 교회를 세우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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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12. 24. 08:34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영적 기갈 중에 있는 이 땅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마른 땅에 시내가 흐름 같이 우리의 메마른 영혼에 생명의 강물이 흐르게 하시고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온전히 거룩하게 보전되도록 지켜 주옵소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모든 사람들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을 마음을 다해 환영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지 2천년이 훨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고 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루 속이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에 이르기를 원하신다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우리는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듣지 못해서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 있지 않도록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고 말씀하신 주님. 우리 교회의 모든 지체들과 함께 이 땅에 사는 모든 민족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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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7. 12. 17. 07:59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온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시며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의 길을 지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아니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신뢰하며 악에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며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겸손하고 거룩하며 충성스럽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의 귀를 열어 주시고 맺힌 혀를 풀어 주신 성자 예수님. 우리 주변에 신체적인 장애를 갖고 태어나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분들을 고쳐주시고 치료하여 주옵소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것 때문에 차별 받지 않게 하시고 이 땅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동등한 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살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음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서로 존중하며 사는 사회가 되게 하옵소서.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해 살도록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을 시인하지만 행위로는 부인하는 가증한 생활을 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범사에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단정하고 책망할 것이 없는 경건한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한다고 말씀하신 주님. 하나님께로부터 난 우리가 우리의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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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10. 14. 17:09

말씀으로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아홉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아브람을 선택하셔서 하나님만을 섬기는 거룩한 나라를 세우고자 하셨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고 우리를 부르셔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삼아주시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희가 나를 택하신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아무런 자격도 없고 공로도 없는 저희들을 무조건 선택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 삼으시고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일하면서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복을 내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넬료의 집에서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말씀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충만히 임하신 성령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을 듣는 저희들에게 충만히 임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그 부르심의 목적이 무엇인지 잘 분별하며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 수 있도록 우리 삶의 계획과 목적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수정하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에베소교회에 말씀하신 주님. 저희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모든 일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피차 복종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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