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사이버대학교2021. 7. 24. 13:20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목회자와 선교사 그리고 기독교 지성인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21세기 한국 사회와 열방을 섬길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정규 4년제 사이버대학교 신학과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면 어디에서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졸업 시 일반 4년제 대학교와 동일한 학사 학위를 받아 국내외 모든 대학원과 신학대학원 그리고 선교 및 상담대학원 등에 진학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아름답게 헌신하는 일꾼을 양육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기 원하시는 분은 언제라도 상담 및 입학절차에 대해 문의하시면 자세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당신을 도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학과장 윤기봉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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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이버대학교2020. 7. 29. 11:01

https://www.youtube.com/watch?v=5ezkf-6T7W4

영남사이버대학교 2020년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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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9. 4. 6. 16:29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시고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겠다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악을 행하는 자들 때문에 불평하지 않고 불의를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 잠잠히 참고 기다리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각 사람이 행한대로 갚으시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그 지체들이 올바른 믿음과 깨끗한 양심으로 기록된 계시인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현실적이고 일시적인 것에 휘둘리지 않고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게 하옵소서.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 하나님. 갑작스런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지역 산불피해자들이 속히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모든 국민들이 힘을 모아 지원할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고 말씀하신 주님.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며 희망이신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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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신학2019. 4. 4. 08:57

비록 역사적으로 세세한 부분은 명화하지 않지만 AD 90년 무렵 유대 학자들이 히브리어 성경의 공식 정경을 결정하기 위해 모였던 것 같다. AD 70년 로마가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한 후, 바리새인들로 구성된 얌니아(Jamnia)의 랍비학파가 종교사상의 중심이 되었다. 바로 여기서 이러한 선택 과정이 이루어졌다. 네 가지 기준을 사용해 히브리어 정경에 포함할 책들을 결정했던 것 같다. 

  • 본문적으로 오경과 일치해야 한다.

  • 연대적으로 에스라 시대(ca. 400 BC) 이전의 기록이어야 했다.

  • 언어학적으로 본래 히브리어로 된 기록이어야 했다.

  • 지리적으로 팔레스타인에서 작성된 기록이어야 했다. 

어떤 학자들은 이러한 정경 결정과정이 70인역을 폭넓게 사용하는 기독교의 등장으로 촉진되었다고 주장한다. 반면에 어떤 학자들은 이것은 유대교 안에 존재했던 차이들과 더 많은 관련이 있었는데, 이러한 차이들이 어떤 책이 권위 있으며 어떤 책이 그렇지 않은가에 대한 합의를 통해 해소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그 결과 얌니아는 70인역에 포함된 열권을 정경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5-10세기에 형성된 맛소라 본문은 얌니아의 히브리어 정경을 반영했다. 제롬은 5세기 초 70인역을 라틴어로 번역하면서 훨씬 두꺼운 70인역 정경과 얌니아 정경의 차이에 주목했다. 70인역에는 있지만 맛소라 본문에는 없는 저작을 '숨겨진 또는 은밀한 책들'(hidden or secrest books)이라 불렀는데, 외경이란 말이 여기서 나왔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 [한 권으로 읽는 기독교], 생명의 말씀사. 2009. p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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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2017. 9. 30. 15:47
기도문2017. 9. 23. 22:05

충만한 지혜와 능력으로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총명한 자에게 지식을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오순절 후 열여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사는 한반도를 놓고 미국와 북한의 지도자들이 온갖 추악하고 위험천만한 말들을 서로 쏟아내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위험한 지역으로 변해가고 있는 이 땅과 이 백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강을 건널 때에 물이 우리를 침몰하게 못하게 하시며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않으며 불꽃이 우리를 사르지 못하도록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성령과 불로 우리에게 세례를 주시며 손에 키를 들고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며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성자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목적을 따라 거룩하고 성결하며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해지지 않게 하시고 마지막 날에 예수님께 심판주로 이 땅에 오실 때 알곡으로 인정받아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항상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처음 사랑을 버린 에베소교회에게 회개하고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경고하신 성령 하나님.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저희들이 오랫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형식주의와 기쁨이 없이 습관적으로 교회생활을 하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지 않은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처음 예수님을 사랑하며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기던 그 모습을 다시 회복하게 하시고 사도 바울처럼 이미 얻었다고 자만하지 않고 온전히 이루었다고 교만하지 않으며 푯대로 향하여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가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며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주님. 우리 안에 있는 거룩한 소원을 위해 기도하며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도록 도우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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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9. 23. 22:02

아골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과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하만민과 열방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모든 민족이 거룩하신 주님을 예배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그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호세아 선지자가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한다고 탄식한 것처럼 오늘 이 땅에 진실로 없고 인애도 없고 오직 저주와 속임수가 가득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인 줄 믿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과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바로 알게 하옵소서. 천하 사람 중에 우리를 구원하실 분이 예수님 외에는 없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시고 예수님을 자신의 주님과 구원자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하늘의 복을 받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오셔서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며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사시면서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을 위한 것이 되도록 날마다 성령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야고보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순종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 되시는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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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9. 9. 15:15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이나 찾는 사람에게 복을 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한결같은 사랑이 다함이 없고 긍휼이 끝이 없으신 아버지 하나님. 어렵고 힘든 고난의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긍휼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넉넉히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언제나 우리 마음에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며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을 갖게 하시고 그러한 확신과 믿음이 날마다 새롭게 고백되며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살아계심이 확실하게 경험되게 하옵소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원자로 믿는 저희들이 날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않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우리의 구할 것을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아뢰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바울과 바나바를 보내셔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도록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 바울과 바나바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우리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예수를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가장 귀하고 소중한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고 멸망으로 향해 걸어가는 우리의 가족과 이웃의 영혼을 불쌍이 여기며 그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주신 주님. 우리가 언제나 주님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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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9. 2. 21:25

바위를 쪼개어 큰 물을 내시며 흐르는 강물을 마르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열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를 죄악에서 돌이키시며 주의 얼굴 빛을 비추사 구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순종하지 않고 내 마음과 내 뜻대로 살았습니다. 항상 기뻐하고 모든 일에 감사하며 언제나 기도해야 하는 줄을 알면서도 불평하고 원망하며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이 시간 우리의 모든 죄를 고백하오니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고 모든 죄악에서 건져주옵소서.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인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게을리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유일하신 구원자이심을 믿는 우리가 언제 어디서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생명의 복음을 전하여 우리의 가족과 이웃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하옵소서. 


베드로의 설교를 듣던 고넬료와 그 집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충만히 역사하신 성령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배하는 저희들에게 충만히 임재하여 주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말씀을 들을 때 우리 모두 성령 충만하여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감사와 찬양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월을 아끼라 내가 악하니라고 에베소 교회에 말씀하신 주님. 오늘 우리도 단 한 번 뿐인 우리의 인생을 일시적이고 현세적인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과 복음을 위해 헌신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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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교회2017. 7. 30. 0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