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2017. 7. 28. 21:24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시간을 정하시며 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헤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상한 마음과 상처 받은 심령을 가지고 주님의 몸된 교회에 나와 간절히 기도하는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연약한 육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단 한 순간도 버틸 수 없는 저희들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근심과 걱정,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디로 가야할 지 알지 못하는 두려움과 고통이 저희들의 마음을 억누르고 있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인간적인 생각과 세상적인 눈으로 볼 때 우리의 환경과 여건은 모두 불행과 저주로 가득한 것처럼 보이지만, 고난과 역경은 하나님의 축복의 또 다른 모습이라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을 믿고 넉넉하게 이기며 살게 하옵소서.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는 성령 하나님. 죽을 수 밖에 없었고 구원받을 만한 아무런 자격과 공로도 없던 저희들을 무조건 사랑하셔서 자녀를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심으로 우리에게 이루어질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고난의 뒷편에 있는 주님께서 주실 축복을 인해 감사하며 예수님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자신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키도록 사도 바울에게 역사하신 주님. 우리도 이 땅에 사는 동안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구원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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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7. 15. 22:30

우리의 찬양과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여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며 환난 중에 큰 도움이 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된 저희들이 언제나 감사로 예배하며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지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환난 날에 하나님을 부르는 자를 건지시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심을 잊지 않게 하시고 전적으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언제나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성자 예수님.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믿는 사람들마다 생명을 얻고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믿는 자는 죽어도 살며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진리를 굳게 잡고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날마다 믿음으로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 우리가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하게 하시고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 가졌던 그 사랑과 열정을 다시 회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교회의 일꾼으로 삼으신 것은 우리를 충성되이 여겨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충성하고 헌신하게 하기 위함인 것을 믿고 몸과 마음과 물질을 드려 교회를 아름답게 세워가게 하옵소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고 사도 요한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믿음이 연약한 형제와 자매들을 용납하며 그들을 품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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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7. 9. 08:12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며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시고 비구름의 길과 우레의 법칙을 만드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의 공로로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저희들이 오순절 후 다섯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길을 아시며 있는 곳을 아시고 땅끝까지 감찰하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가진 소유의 많고 적음과 육체의 강함과 연약함이 공평하신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실수 없이 정해 주시고 허락하신 그 환경과 여건 속에서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언제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주어진 상황 가운데서 하루하루 맡은 바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게 하옵소서.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여자의 믿음을 보시고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이 시간 저희들의 병을 고쳐 주옵소서. 예수님의 능력으로 병을 고침받은 여인처럼 우리의 모든 질병도 예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능력으로 깨끗하게 치료되어 건강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회에 유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죄사함을 얻는 사람들 속에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우리 안에 남겨져 있는 모든 세상적인 욕심과 교만함과 위선과 거짓을 주님 앞에 내어 놓습니다. 여전히 내 인생의 계획과 목표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제 자신도 내어 놓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가장 높은 가치로 여기며 살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고 사도 베드로를 통해 말씀하신 주님. 어린아이의 일을 벗어버리고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설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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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7. 1. 21:20

오순절 번째 주일(맥추감사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영원한 도움이시며 힘이 되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네 번째 주일 아침에 드리는 감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환난 날에 응답하시며 성소에서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지난 6개월 동안 우리의 교회와 가정을 지켜주시고 우리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떤 사람은 사람을 의지하고 어떤 사람은 재물을 의지하지만 여호와 우리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우리가 기도할 때에 응답하여 주시고 어떠한 상황과 환경 가운데에서도 은혜를 누리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인생의 참된 가치가 예수님께 있음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하시고 예수님 한 분 만으로 만족하며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땅에 있는 것에 소망을 두지 않고 영원한 것에 소망을 두고 살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사셨던 것처럼 우리도 거룩하고 성결하며, 언제나 성령 안에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옵소서.


진리의 영으로 이 땅에 오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보혜사이신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인생의 의미와 가치 그리고 복음의 진리들을 잘 깨닫게 하옵소서. 죄악과 흑암이 가득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분별하게 하시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착하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있는 형제와 자매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간구를 들어 주셔서 속히 어려움에서 벗어나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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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6. 25. 07:39

지혜로 하늘을 지으시고 땅을 물 위에 펴시며 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세 번째 주일 아침에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들이 드리는 거룩한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는 참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빛난 영광을 우리에게 부어주셔서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모든 백성에게,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 알리게 하옵소서.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고 모든 나라와 백성들이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싸움과 분쟁, 미움과 증오가 가득한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성자 예수님. 67년 전 오늘, 이념과 사상 그리고 인간의 탐욕으로 한국전쟁이 일어나 수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가족을 잃었습니다.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을 억압하고 자신들의 더러운 탐욕을 위해 군사적 위협을 확대하고 한반도를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북한의 김정은정권이 하루속히 무너지고 새로운 민주정부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며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에서 절제된 삶을 살아가도록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세상에 살지만 세상의 풍습이나 유행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구별된 삶을 살아가게 하시며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이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흠없이 거룩하고 성결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우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선한 양심을 가지라고 말씀하신 주님.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으로서 고도의 도덕성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가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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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2017. 6. 17. 21:17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우리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 삼으시고 충만한 은혜로 채우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가 하나님을 따르는 데에서 돌아서지 않고 오직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섬기게 하옵소서. 사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하나님께 버림받은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게 하옵소서. 


가나안 여자에게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이 온다 하더라도 십자가 단단히 붙잡고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어려움과 고난의 골짜기에서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며 영원토록 우리 안에 계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의 말씀을 잘 배우게 하시고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의 유익이 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말씀을 잘 지켜 예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하시며 예수님께서 누리셨던 기쁨을 우리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범사에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단정하며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라고 사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신 주님. 우리가 우리의 가정과 일터에서 단정하며 말에 실수가 없고 거룩하며 성결하게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전 세계 모든 공교회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시고 본질에는 일치하고 연대하며 비본질에는 자유로운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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