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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대 신학과

대림절 네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자비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네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영적 기갈 중에 있는 이 땅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마른 땅에 시내가 흐름 같이 우리의 메마른 영혼에 생명의 강물이 흐르게 하시고 우리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온전히 거룩하게 보전되도록 지켜 주옵소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고 말씀하신 성자 예수님. 모든 .. 더보기
2017년 12월 17일 대림절 세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온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시며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세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의 길을 지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아니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신뢰하며 악에서 떠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며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앞잡이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언제나 겸손하고 거룩하며 충성스럽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귀 먹고 말 더듬는 사람의 귀를 열어 주시고 맺힌 혀를 풀어 주신 성자 예수님. 우리 주변에 신체.. 더보기
2017년 12월 10일 대림절 두 번째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지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대림절 두 번째 주일 아침에 성령 안에서 진실하게 드리는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언제나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목자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따라갈 때 우리의 영혼이 날마다 새롭게 됨을 믿습니다. 때로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깊은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에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넉넉하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 더보기
2016년 7월 17일 주일공동기도문 역사를 주관하시며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선하고 아름답고 의롭게 창조되었지만 더러운 이기심과 욕망 그리고 교만함으로 하나님을 떠나 온갖 죄를 저지르며 살아가고 있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편협한 이기주의와 우월감을 내버리고 모든 사람들이 한 하나님의 자녀들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어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지기를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들이 먼저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 전쟁 무기를 생산하며 판매하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위협적인 일들이 자행되지 않도록 도와 주옵소서. 민족과 인종의 우월주의가 사라.. 더보기
2016년 7월 4일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있는 곳과 길을 아시며 온 천하를 살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능력과 지혜와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오순절 후 일곱 번째 주일 아침에 온 교회가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바람의 무게를 정하시며 물의 분량을 정하시고 비 내리는 법칙을 정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2016년을 허락하셔서 여섯 달을 은혜 가운데 살게 하시고 오늘 다시 새로운 여섯 달을 시작하며 예배할 수 있도록 복을 내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난 여섯 달 동안 교회와 가정을 지켜 주시고, 우리 나라와 전 세계에 흩어져 살고 있는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을 선하신 도움의 손길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와 사랑에 감사해서 드리는 맥추감사예배를 기쁘게 받.. 더보기
2016학년도 2학기 신입생 편입생 모집 2016학년도 2학기 신입생 편입생 모집 사이버 신학 교육의 산실인 영남사이버대학교 신학과에서 2학기 신입생과 편입생을 1학년 18명, 2학년 1명, 3학년 39명을 모집합니다. 우리 대학은 신학과 이외에도 실용영어학과, 독서토론논술통합교육학과, 호텔외식창업경영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복지학과, 평생교육학과, 생활체육학과가 있습니다. 혹시 다른 학과에서 공부하길 원하시는 분들이 계실 경우에도 저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와 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윤기봉교수(신학과 학과장) 010-3654-5525 더보기
2016년 3월 13일 주일 공동기도문 홀로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과 거룩하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주와 구원자로 고백하는 주님의 자녀들이 기쁨과 감사로 드리는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처음과 나중이 되시며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강한 손과 편 팔로 구원하셔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것처럼 죄와 사망의 종으로 살던 저희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하시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고 언제나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성자 .. 더보기
2016년 2월 28일 주일 공동기도문 하늘과 땅을 지으시고 그 가운데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만드신 전능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지혜와 능력에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사순절 세 번째 주일 아침에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아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저희들이 주님 앞에 드리는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언제나 좋은 것으로 우리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며 우리의 삶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른다는 사실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우리의 생각과 말 그리고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게 하시고,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언제나 우리 곁에 서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며 도와 주시는 성자 예.. 더보기
선교신학을 수강하고... 선교신학을 수강하고 4학년 김형빈 먼저 하나님의 섭리를 통해 이번 학기에 윤기봉 교수님의 선교신학 강의를 듣고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대해 좀 더 큰 그림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교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저에게 선교와 전도는 여전히 그 어감만으로도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힘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8장의 대위임령이 제 삶에 어떤 결과로도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교회 안에서 평신도로서 교제권 안에 있는 모태신앙들 중 ‘못해 신앙’들을 상담하고, 격려하면서 그들을 제자로 양육하는데는 관심이 많았지만 교회 담장 너머의 영혼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미미했음을 고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학기 선교신학 강의를 신청하면서 이 강의가 끝날 때 즈음엔 달라진 마음의.. 더보기
2015년 12월 6일 주일 공동기도문 우리의 영원한 구원이 되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본질상 진노의 자식이었고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저희들을 한없는 자비와 사랑과 은혜로 감싸주시고,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구원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거룩한 주일 아침에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들이 드리는 감사와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말씀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 땅에 살아가면서 겪고 있는 수많은 고난과 아픔들 속에서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만이 우리의 생명이며 소망이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물질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며, 자신의 경험.. 더보기